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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디어산업 여성 비정규직> 권리보호를 위한 정책 모색의 장 2020 상암미디어여성페어 랜선콘서트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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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20 14:34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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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산업 여성 비정규직> 권리보호를 위한 정책 모색의 장


2020 상암미디어여성페어 랜선콘서트 개최


1021() 14, TBS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20201021() 14시에 상암DMC여성비정규직지원공동사업단(이하 공동사업단’)TBS 1층 오픈 스튜디오에서 ‘2020 상암미디어여성페어랜선콘서트(이하 랜선콘서트)를 개최한다.

 

공동사업단은 미디어에 종사하는 여성비정규직 지원을 위해 올해 초 구성되었으며 방송작가유니온을 비롯하여 전국언론노동조합, 서울노동권익센터, 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 마포노동자종합지원센터, 마포민중의집,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공동사업단은 올 한해 동안 노동상담, 세무교육, 직무역량강화교육, 경력단절이음교육,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 미디어 여성비정규직 종사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왔고, 1027, 27일에는 이대목동병원 건강검진버스가 출장하는 무료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기도 하다.

21일 개최되는 랜선콘서트는 방송뒤에 가려져 보이지 않은 수많은 미디어여성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디어에서 수많은 노동현안을 다루지만 정작 미디어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러한 측면에서 랜선콘서트는 당일 TBS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고, 11420TBSTV ‘시민영상 특이점에 편성되어 방송될 예정이라 의미가 크다.

 

랜선콘서트에는 권수정(서울시의원), 양지윤(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장), 김종진(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정치, 여성, 노동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미디어 여성비정규직의 실태를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방송작가유니온 지부장 원진주는 방송작가유니온 출범이후 위장된 프리랜서 문제와 노동실태를 고발하고 있지만, 방송계 비정규직문제는 방송에서 다루지 않기 때문에 여론을 확산시키기도 어렵고 현실은 크게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이번 랜선콘서트를 통해 방송비정규직 실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현실로 느끼게 될 것이고, 향후 정책개선의 필요성까지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랜선콘서트 개최 의미에 대해 강조했다.

 

관심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

 

<첨부> 랜선콘서트 포스터

 

 

20201020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

(방송작가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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